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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자연재난대응사례 >
글쓴이 kcms 조회수 1617 번호 5
날짜 2015-04-30 E-mail   
제목   누와콧 김땅 마을

무너진 집과 건물들 틈에서 그나마 사용할 수 있는 가재도구들을 찾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네팔 이재민들은 하루하루 어렵게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네팔을 위한 기도와 따뜻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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