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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651 번호 768
날짜 2018-04-27 E-mail   
제목   위기탈출 - 우편물(편지와 소포) 폭탄테러

우편물(편지와 소포) 폭탄테러


사례 ------------------------------------------------------------------------------------

 ->  미국 대학교 주차장에 떨어진 소포를 지나가던 경찰관이 발견했다. 경찰관이 소포를 개봉하는 순간 폭탄이 터져버렸다.

예방 ------------------------------------------------------------------------------------

① 예정에 없는 우편물은 일단 의심한다.

예상치 못한 우편물의 배달에 각별히 주의한다. 특히 발신처가 수상한 경우 발송지역의 우편물 스탬프나 발송인의 이름이 일방적이지 않거나 모르는 지역 또는 모르는 사람인 경우 의심해봐야 한다. 그리고 주소가 자세히 기재되어 있지 않은 경우 직원과 가족들에게 해당 우편물이 위험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신중히 처리할 것을 당부한다. 특히 어린 자녀들에게 소포나 우편물을 직접 열지 말라고 교육한다. 


② 이상 징후를 포착한다. 

우표 값이나 우편 요금이 지나치게 비쌀 때, 편지나 소포의 형태가 균형이 잡혀 있지 않거나 한쪽으로 기운 형태일 때, 편지나 소포가 크기에 비해 너무 무겁거나 두꺼울 때, 내용물이 지나치게 딱딱하거나 탄력성이 떨어질 때(이 경우 우편물 점검 차원에서 세게 구부리는 등의 시도는 자제한다), 툭 튀어나온 전선줄이나 부품들이 있는 때(이런 경우 윤활유나 기름 성분 등이 봉투에 묻어 있을 수 있다), 우편물에서 이상한 냄새 특히 아몬드 냄새가 날 때, 발송인이 우편물에 쓴 글씨체가 익숙하지 않거나 외국인의 손 글씨체로 쓰여 있을 때, 일상적인 단어나 이름의 스펠링이 잘못 기재되어 있을 때, 편지에 마찰 흔적이 많을 때, 폭발물 발화, 안전 장치를 설치할 수 있는 구멍으로 의심되는 작은 구멍이 편지나 소포에 뚫려 있을 때, 편지나 소포의 내부의 물건이 덜컥거리는 소리가 날 때(이런 경우는 우편물 내부의 폭발 장치의 일부가 떨어져 나는 소리일 수 있다), 현금 또는 포르노그래피 등 시각적으로 주의를 분산시킬 수 있는 것들이 표시되었을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위기 탈출 노트 ------------------------------------------------------------------------------------

의심스러운 편지나 소포를 발견한 경우 주변의 누구도 그 우편물을 개봉하거나 건드리지 못하게 하고, 즉시 경찰서에 신고한다. 우편물은 정원이나 앞마당 같은 개방된 넓은 지역에 두고 대피한다. 이때 우편물을 물 속에 넣으면 절대로 안 된다.  


(자료 출처: KOTRA 해외에서의 신변안전 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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