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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209 번호 173
날짜 2019-11-08 E-mail   
제목   [국내] '해외 안전 콘퍼런스(11.29)' 종료

2019 '해외 안전 콘퍼런스' 종료
 
2019년 11월 29일 외교부 청사 국민외교센터에서 개최된 "해외 안전 콘퍼런스"가 각 분야 안전관리 관련 발표자 10명을 포함 총 116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분위기 가운데 진행되었다. 개회사는 김록권 한국위기관리재단 이사장이, 축사에는 이상진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이, 행사소개에는 재단의 김진대 사무총장이 각각 순서를 맡았다. 각 영역의 발표자로 나선 분들은 15분의 발표시간을 통하여 각 영역에서 어떻게 해외안전 관련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지와 실제 경험사례들을 발표하고 공유하였다. 
 
제1색션에서 노해길 하나투어 부장은 '해외사건사고 처리사례와 개선사항'을, 양수경 KCOC 기획본부장은 '개발협력 민간단체 해외활동 현황과 안전관리 체계'를, 대우건설 윤경주 과장은 '건설사 해외 주재원 안전관리 사례발표와 실태'를, 코리안리 이무섭 전무는 '해외거주민의 클레임 유형/통계와 국내 보험산업현황'을, 외교부 재외국민안전과 조주성 과장은 '외교부의 재외국민보호 제도'라는 제목으로 발표하였다.
 
휴식 후 시작된 제2색션에서는 김도봉 한국호스피스협회 사무총장이 '이집트 테러사건 피해자들의 의학적, 심리적 치료'를, 조용중 KWMA 사무총장은 '해외 여행금지제도의 개선방안'을, 김한성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교수는 '네팔 대지진 시 재난대처 과정에서의 교훈과 제안'을, 류종기 IBM Korea 실장은 '기업의 해외주재원 안전관리 시스템 소개와 제안'을, 마지막 순서로 신동일 특수지상작전연구회 연구원은 '해외 우리국민 위난상황 발생 시 민간지원 동원의 필요성'에 대하여 경험과 사례를 발표하였다.
 
이어서 윤민우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패널토의'에 참석한 김한성 교수, 신동일 연구원, 윤경주 과장, 양수경 본부장은 각 영역에서의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의 필요성과 함께, 우선적으로 흩어져 있는 각 영역에서의 다양한 위기정보의 취합과 공유부터 협력할 것과, 추후 이러한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협의체 구성을 제안하였다. 
 
한국위기관리재단은 이번 해외 안전 콘퍼런스에서 발표되고 논의된 내용들을 정리하고, 발표자들과 함께 추후의 계획들을 논의하기 위한 팔로우업 모임을 갖기로 결정하였다. 이번 행사를 공동 주관한 외교부와 협력한 문화체육관광부 당국자들, 각 영역에서 참여하신 발표자들, 그리고 이 콘퍼런스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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