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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438 번호 154
날짜 2018-11-07 E-mail   
첨부파일    KakaoTalk_20181218_142741563.jpg (111982 Bytes) 참가신청서_양식.hwp (25088 Bytes)
제목   [국내] 창립8주년 기념 "위기관리포럼" 종료

샬롬!!

 

12월 3일 재단 창립8주년 기념 '위기관리포럼'이 중구 소재 서울침례교회에서 개최되었다. 참가자  60명, 진행 스텝 6명, 언론기자 10명 등 전체 76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2시부터 6시30분까지 시종일관 뜨거운 분위기가운데 진행되었다. 최순환 KCMA 회장님의 시작기도, 부이사장이신 손윤탁 목사님께서 눅19:2~4절 본문으로 '극복할 수 있는 까닭에'라는 제목으로 소망 넘치는 OPENING 메시지를 전해 주셨다.

  이어 재단의 홍순규 사역국장이 '중국 종교정책 시행 1년의 상황분석과 평가', 지호길 GMS 전문사역팀장이 '선교단체 사례발표', 김종기 목사가 '중국교회에 끼친 영향과 미래 전망', 김종구 빌리온선교회 대표가 '한국교회 선교계에 끼친 영향과 미래 전망'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하였다. 그 이후 '조별토론과 발표'를 통하여 각 단체들의 대응실태를 나누었고, '패널토론' 시간에는 이번 포럼에서 발표, 논의된 내용들을 기초로 한국선교계의 구체적인 대응전략을 논의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어서 중국 위기관리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 발표자/패널들에 대한 작은 선물 전달이 있었고, 김록권 이사장님의 인사와 마무리 기도로 전체 포럼 일정을 종료하였다. 이후 인근 식당에서 석식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요약하면 "최근의 중국 내 상황 전개는 하나님의 섭리라는 측면에서 보아야 한다. 이에 대하여 한국선교계는 대연합을 통하여 보다 큰 그림(대응전략)을 그리되, 장기적인 관점에서 선교 패러다임의 전환을 모색해야 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선교적 교회론을 구체화하여 지속가능하고 건강하며 재생산이 가능한 선교공동체의 모습을 갖추어 나가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논의가 재단과 KCMA, KWMA, 유관단체들과의 협업을 통하여 구체화되어 가기를 소망해 본다. 참석자 모든 분들과 진행순서/발표/패널토론 등으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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