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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588 번호 111
날짜 2016-07-21 E-mail   
제목   [캠페인] '선교사 지킴이' 진행

 
 
 
선교사 지킴이여, 일어나라!


171개국에 27,205명의 선교사 파송..
복음의 불모지였던 우리나라..
불과 100여년 만에 세계선교 운동의 주요국이 되었습니다.

선교초기..
위기에 대한 별다른 대책 없이 도전과 위기가 가득한 선교현장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선교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선교의 넓은 대로를 달리게 된 지금...
이제 이전보다 더 다양하고 험난한 도전과 위기들 앞에 
우리는 서 있습니다.

2007년 아프간 단기팀 피랍사건..
2014년 이집트 성지순례단 버스 테러 사건..
2014년 한 해 선교현장을 떠난 선교사가 304명! (kriM 자료)
2016년 한국, IS테러 대상국으로 지목..
 
위기,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선교운동의 가장 귀중한 자산인 선교인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돌보며 전진해야할 때입니다.
 
선교사 지킴이는 한국교회가 파송한
27,205명(KWMA 2015년 통계) 선교사들의 안전과 사역을 지키기로 결단하며, 
월 1만원의 선교사 위기관리 후원사역에 동참하는 지원부대입니다. 

월 1만원’이면,
- 27,205명의 선교사들에게 『위기관리 지침서』를 1권씩 전달할 수 있습니다. 
- 27,205명의 현장 선교사들에게 『위기관리 교육훈련』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 단기팀•장단기 선교사 상시 교육훈련을 위한 『위기관리훈련원』을 설립할 수 있습니다.
- 위태위태하게 버텨내는 선교사들에게 『모바일(찾아가는) 멤버케어팀』을 보낼 수 있습니다. 
- 교계•선교계 『위기(재난)관리·멤버케어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양성할 수 있습니다.
- 교계•선교계 『위기관리(멤버케어)시스템 구축』으로 세계복음화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선교사 지킴이'에게는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 지역별, 교회별 『단기봉사팀 위기관리교육』 개방 (본인은 물론이고 초·중·고 자녀 포함)
- 해외 위기 시 『컨설팅』 제공, 『재단 네트워크』(외교부, 케어단체, 코디네이터 등) 연결
- 『재단 발간 책자』 무료 배포
- 재단의 『최신 위기정보』, 『E-뉴스레터』 배포
- 외국 방문 시 방문국가 『위기정보 검색서비스』 지원 (지킴이별 고유 ID 제공 예정)
- 국내외 재난 발발 시 『지킴이 긴급구호 자원봉사단』 구성 및 파송에 참여 가능
- 재단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참가

27,205명 선교사의 지킴이가 되어주십시오!  
 
지역교회, 기독학교, 기업, 단체들은 '단체회원 지킴이'가 되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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